배우 배다해가 줄기세포 시술 근황을 전했다.
15일 '다해는다해' 채널에는 "엄마랑 줄기세포 데이트하는 42살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배다해는 모친과 함께 줄기세포 상담을 받으러 병원을 찾았다. 그는 상담을 받던 중 "노화 지연 너무 좋다"며 큰 흥미를 보였고, 이후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



채혈 및 수혈 용 바늘을 꽂은 배다해는 "바늘이 깊은 느낌"이라고 놀랐고, 이후 혈액에서 줄기세포 추출 후 다시 혈관으로 주입했고, 그와 동시에 추출한 혈장을 얼굴에 흡수시키는 과정이 이어졌다.
초음파를 통해 혈장을 흡수시키자 배다해는 "벌써부터 피부가 좋아진것 같다"고 말했다. 시술 후 그는 "얼굴이 붉은 기가 조금씩 빨갛긴 한데 니들로 해서 흡수시켜 주셨다. 앞으로 피부가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해보겠다"며 "앞으로 예뻐질 피부 기대해볼게요. 볼수록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 2021년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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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다해는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