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박현선이 남편의 사랑에 감동했다.
16일 박현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날 훌륭한 요리 실력을 선보였던 박현선은 이날 여유롭게 일어난 듯했다.


박현선은 "아침에 일어났더니 남편이 아침 해둠 애들 수업 언능 끝내고 애 둘 데리고 키카 고고"라며 먹음직스러운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식빵 테두리를 일일이 잘라내고 우유와 버터를 푹 적셔서 팬케이크 못지 않게 폭신폭신하게 보이는 프렌치 토스트는 카라멜 크러스트가 솜씨 좋게 익어 있어 보기만 해도 침이 고였다. 이어 박현선은 늘씬한 몸매에 활동하기 좋은 옷으로 갈아입고 아이들과 함께 키즈 카페로 가 열렬히 놀았다.

네티즌들은 "육아가 얼마나 힘든데. 남편이 밥이라도 해주면 다행임", "남편이 잘생기고 키 크고 돈도 많은데 다정해 진짜 너무 부러움", "역시 미남은 미녀가 차지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선의 남편은 배우 출신 이필립으로, 재벌 2세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1남 2녀를 두었다. 박현선은 작년 셋째 딸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박현선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