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미니 8집 ‘CONFETTI’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전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7일 발매되는 베리베리의 미니 8집 ‘CONFETTI’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오렌지빛으로 강조된 타이틀 텍스트와 함께 럭키 스탬프를 찍어 채워가는 듯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커밍순 영상을 통해 지친 일상 속 응원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는 '출장 응원단'으로 변신을 예고한 베리베리는 신보만의 유쾌하고 밝은 컴백 무드를 스케줄러에도 그대로 이어갔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베리베리는 오늘(17일) 오피셜 포토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알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풀어내며 컴백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미니 8집 ‘CONFETTI’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4집 ‘Lost and Found’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보다. 그동안 솔로 앨범, 뮤지컬, 각종 예능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다져온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뭉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적 시너지에 기대감이 쏠린다.
한편, 베리베리는 오는 9월 7일 미니 8집 ‘CONFETTI’를 발매한 뒤, 오는 10월 3~4일 서울 KBS아레나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파리, 마카오 등 글로벌 11개 도시를 잇는 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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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