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어스의 서호가 육군 현역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서호가 지난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백기를 끝낸 서호가 팀에 합류하면서, 원어스는 본격적인 5인 완전체 체제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2026 원어스 월드 투어 ‘풀 문’)’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다섯 멤버가 뿜어낼 무대 위 완벽한 호흡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앞서 서호는 솔로 싱글 ‘Hatchling(해츨링)’을 통해 청량한 음색과 넓은 장르 소화력을 입증하며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한 바 있다. 탄탄한 음악성을 증명해 온 그의 복귀가 팀 전체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뜨거운 환영 속에서 군 복무의 마침표를 찍은 서호와 완전체 원어스는 앞으로도 음악, 방송, 글로벌 투어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mk3244@osen.co.kr
[사진]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