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이혜리, 큰 결단 내린다…'경성연가' 프로젝트 돌파구 ('그대에게 드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7 18: 01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과 이혜리가 프로젝트를 살릴 해법을 찾을 수 있을까.
17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극본 정은비, 연출 유선동,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측은 제작 위기 속에 빠진 ‘경성연가’를 살리기 위해 해법을 찾는 주이재(이혜리)와 우수빈(황인엽)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KT스튜디오지니 제공

‘경성연가’를 위해 하차를 결심한 후 단호한 눈빛으로 주이재를 바라보는 우수빈. 주이재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우수빈을 만류한다. 이에 우수빈은 주이재의 손을 다정하게 잡고 애절하게 눈빛을 보내 궁금증을 높인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자자들의 압박을 받는 안수희(박지영)를 찾아간 주이재의 간절한 호소가 담겼다. 주이재와 스태프가 “우 감독님 없이 촬영 못 합니다”라고 선언하는 극적인 장면은 위기에 빠진 ‘경성연가’의 돌파구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우수빈과 주이재가 ‘경성연가’를 살리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큰 결단을 내린다”라면서 “두 사람이 위기에 빠진 ‘경성연가’ 프로젝트를 살릴 수 있는 해법을 찾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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