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 어딜 봐서 아이 엄마…볼 때마다 놀라운 미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7 19: 17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연휴 끝난 기념 포스팅. 모닝 스무디→뽀로로 뮤지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어린이 뮤지컬을 관람하러 나선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아들과 나란히 객석에 앉아 셀카를 남기며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육아 일상을 전했다.

특히 긴 생머리에 수수한 차림을 한 손연재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여전히 현역 시절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비주얼과 맑은 분위기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도 “볼 때마다 미모가 더 예뻐지는 것 같다”, “어딜 봐서 아이 엄마냐”, “아들과 뮤지컬 데이트 너무 귀엽다”, “여전히 소녀 같은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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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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