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잘 보내셨나요? 요즘 핫하다는 성수동 달맞이 광장 바비큐. 아, 힐링 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푸짐하게 차려진 바비큐를 앞에 두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오는 9월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밝고 건강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에서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맘의 설렘도 엿보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곧 출산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임신 중에도 여전히 아름답다”, “맛있는 것 많이 먹고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아이를 임신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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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