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이런 시누이 처음이네 “시집가도 미르 부부 옆집 살 것”(방가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7 20: 36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아가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17일 채널 ‘방가네’에는 ‘40년째 붙어 다니는 삼 남매의 흔한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은아, 미르 삼 남매는 뷔페부터 쇼핑까지 함께 즐기며 하루 종일 시간을 보냈다.
미르는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는 고은아를 버거워했다. 미르는 “누나랑 헤어지면 말을 안 한다. 분홍 개구리(아내)가 집에 오면 ‘왜? 무슨 일이야? 효선 언니 만났어?’ 한다”라며 고은아와 만난 후엔 기가 빨린다고 설명했다.
미르는 고은아를 향해 빨리 결혼하라고 했고 고은아는 “나는 시집가도 너희 집 옆집”이라며 미르를 향한 집착을 보였다. 이에 미르는 “너무 힘들다. 이제 그만 좀 떨어지자. 제발”이라고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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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방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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