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공채 선배" 김태우, 무리한 분장에 김정난 입김 폭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7 22: 5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김태우가 김정난이 선배라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실제 겪은 자들의 증언입니다" 등골이 서늘해지는 김정난, 김태우가 직접 털어놓는 빙의 미스터리 실화 라디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 영상

이날 김정난은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공포라디오 3탄으로 돌아왔다. 너무 감사하다. 이 콘텐츠가 이렇게 사랑받을 줄 꿈에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정난' 영상
이에 김태우는 "1탄을 하고 나서 2탄에서 (셔츠가 너무 풀어진 것을) 해명하지 않았냐. 오늘도 2탄에 대해 할 말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2탄의 댓글을 다 읽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왜 저렇게까지 하냐고 궁금해하시더라"며 "저는 사실 공포 이야기를 무서워하지 않아서 이 콘텐츠가 망할 것 같다고도 했었는데 그런 저도 무서워하는 게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요즘은 거의 안 그렇지만 저희 때, 저희 시대에 연기 배우고 하던 때에 가장 무서웠던 건 선배님들이셨다. 그래서 해명하자면 김정난은 나이가 같지만 KBS 공채 한참 선배님이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 콘텐츠를 잘 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메이크업 선생님께서 김정난의 친구다. 그래서 저는 2탄 촬영 당시 분장에 대해 (거부할 수 없이) 묶여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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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정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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