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닮은 둘째 출산 후 기쁜 소식 “4개월 만에 몸무게 복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7 22: 59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17일 개인 채널에 “출산 137일차”, “뚜호 낳기 전 몸무게로 복귀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가 담겨 있다. 김소영은 둘째 출산 137일 만에 55.5kg을 달성했고, 둘째 출산 전 몸무게로 돌아왔다며 기뻐했다.

이어 최종 목표 몸무게까지 3.5kg가 남았다고 적힌 화면을 공개하며 “2차 목표 뚜아(수아) 낳기 전. 52~52kg. 근육량 유지하면서 잘 가보자”라며 첫째 출산 전 몸무게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김소영은 오상진을 쏙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둘째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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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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