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43세 안 믿기는 수영복 자태…바르셀로나서 뽐낸 여유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8 05: 55

  배우 기은세가 바르셀로나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기은세는 17일 자신의 SNS에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기은센느 “바르셀로나. 작지만 예쁜 수영장. 빈티지 시장 돌아보기.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들이 아름다웠던 2026년 나의 바르셀로나”라는 글을 남긴 모습.  사진 속 기은세는 수영장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커다란 선글라스와 스트라이프 모자를 매치한 채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기은세는 바르셀로나 곳곳과 빈티지 시장을 둘러보며 여행의 순간들을 기록,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특히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기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43세라니 믿기지 않는다”, “휴양지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린다”, “여전히 세련되고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