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밀리, '전 회사 대표' 스윙스 만나자 얼어붙어 ('라꼰즈')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9 06: 2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래퍼 겸 배우 스윙스(본명 문지훈)와 키드밀리와 만났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라꼰즈'에는 ''칸 영화제가 제발 주목했으면 하는 작품 1위’ 역대급 초소형 스케일의 드라마 제작기 [파김치갱] EP.08'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라꼰즈' 영상

이날 '파김치갱'의 드라마 제작에는 스윙스가 초대되었다. 스윙스는 "신인배우 문지훈"이라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라꼰즈' 영상
스윙스의 등장에 키드밀리는 어쩔 줄 모르는 웃음을 지었다. 이를 본 빠니보틀은 "원래 '절대 스윙스는 부르지 않는다'가 철칙 아니었냐. 스윙스는 무서우니까 (부르지 않기로 한 거 아니였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키드밀리는 지난 2025년 약 8년간 몸 담았던 인디고뮤직을 떠났다. 이곳은 스윙스가 대표로 있는 회사로 당시 키드밀리는 "스윙스형은 제가 음악을 시작하게 할수있게 만든 계기이자, 지금의 절 만들어준 사람입니다. 14년이라는 시간 동안 늘 믿어주고 이끌어준 형에게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라꼰즈'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