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쌍꺼풀 더 짙어졌네..중국 베이징서 전한 근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9 08: 45

배우 홍수아가 인형 미모와 함께 근황을 공유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ijing, China 北京"이라는 위치 태그와 함께 캐릭터 인형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중국 베이징의 한 식당과 매장, 야외 정원 등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리본 블라우스와 스커트 세트업을 완벽하게 소화한 홍수아는 한층 더 짙어진 듯한 쌍꺼풀 라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초밀착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눈망울이 감탄을 자아낸다. 인형 매장에서 귀여운 몬치치 인형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한껏 드러났다.
한편 홍수아는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국내에서 활동하다 2013년부터 중국에 진출해 드라마 '억만계승인', '온주량가인', 영화 '원령',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등에 출연해 중화권 여신으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중국 숏폼 드라마에도 출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다양한 방송 및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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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수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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