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Animal', 美 빌보드 '핫 100' 30위..상승세 탔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9 10: 49

그룹 캣츠아이가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캣츠아이가 글로벌 차트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캣츠아이의 ‘애니멀(Animal)’은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8월 22일 자) 메인 송차트 ‘핫 100’에서 30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보다 5계단 상승한 것으로, 캣츠아이의 인기가 3주 연속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애니멀’은 첫 진입 당시 24위(8월 8일 자)를 기록하며 해당 차트에서 캣츠아이의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애니멀’은 캣츠아이가 지난 14일 발표한 세 번째 EP ‘와일드(WILD)’의 선공개곡으로, 빌보드 세부 차트인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도 각각 16위와 19위를 기록했다. 또 미국 내 팝 라디오 방송 횟수를 집계하는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2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캣츠아이의 꾸준한 흥행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캣츠아이는 ‘애니멀’ 뿐만 아니라 세 번째 EP ‘와일드’의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로 공개 당일인 8월 14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미국 6위, 글로벌 12위에 오르며 돌풍을 예고했다. /seon@osen.co.kr
[사진]하이브-게펜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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