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결국 마운자로 포기 선언.."도움 하나도 안 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9 15: 58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래퍼 스윙스가 결국 비만 치료제 대산 전통 방식을 택했다.
스윙스는 19일 자신의 SNS에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난 전통적인 방식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단 관리 중인 듯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스윙스는 현미밥에 고기와 채소를 곁들인 간단한 식사를 즐기고 있었다. 자극적인 음식 대신 단백질과 채소,현미밥으로 건강을 챙기며 관리를 하기 시작한 것.

이는 앞서 지난 6월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고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알린 후 공개한 근황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스윙스는 “난 이제 살 뺄거야”라며,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 절제술 할 거다. 그거 밖에 없다”라고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스윙스는 오는 9월 23일 개봉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seon@osen.co.kr
[사진]스윙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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