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고비 많이 넘겼다" 지드래곤, 19년 전 '거짓말' 당시 회상 ('집대성')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9 19: 4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거짓말'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우리 캠핑 갈고야 | 집대성 ep.120 빅뱅 (BIGBA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빅뱅 컴백 기념 캠핑에 나섰다. 

'집대성' 영상

세 사람은 차 한 대로 실내캠핑장으로 이동했다. 이때 대성은 "이 좌석에 앉으니까 추억이 돋는다. 행사 다니던 느낌이다. 한창 '거짓말' 내고"라고 말했다. 
'집대성' 영상
이를 들은 지드래곤은 "죽을 고비를 많이 넘겼다. 그때는 어쩜 그걸 그렇게"라며 놀라워했다. 잠깐의 정적 사이에는 이들만 아는 일화들이 그려지는 듯 했다. 
이후 대성은 "우리 심지어 기차를 놓치기도 했다. 홍시 셰이크 먹으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지드래곤은 "그건 무조건 너희 때문이다. 난 홍시 셰이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대성은 "근데 그걸 심지어 차로 따라잡았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고, 지드래곤은 "그건 기억난다"고 대답했다. 태양은 "홍시 셰이크 브랜드도 생각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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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대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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