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이국주가 한국과 일본의 기온을 비교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덩치에 비해서 맛집력이 상당하군요? 이국주가 인정한 미식가 아스트로 MJ의 청담역 맛집 추천 탐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강남에서 먹방을 찍는 건 처음이다. 감히 강남을 건드리는 분이 없었는데 오늘 나오시는 분이 강남을 건드려 주셔서 오늘 청담으로 왔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엊그제 일본에서 한국으로 왔다. 여기가 훨씬 덥다. 일본이 훨씬 시원하다"며 "제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국주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일본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의 월세가 13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침대도 놓기 어려운 공간 탓에 "침대 없이 소파에서 잔다"고 밝힌 그는 일본 특유의 작은 주방과 빼곡한 수납공간을 소개하며 "집이 너무 작아서 처음에는 눈물이 나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럼에도 일본 생활을 선택한 이유는 새로운 도전 때문이라고. 이국주는 "작년에 일이 비수기라 힘들었다. 그냥 놀기보다 일본에 와서 쉬면서 콘텐츠도 찍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며 슬럼프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일본행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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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국주'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