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홍창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9 20: 15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KT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1사 2루에서 LG 홍창기가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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