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잠실 마운드 올라 힘차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9 20: 22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KT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선발로 나섰다.
배우 공민정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8.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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