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게스, 통증에 일그러진 얼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9 20: 52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키움은 알칸타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로드리게스가 6회초 1사 1,2루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의 타구에 맞은 후 잡아 1루에 던지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2026.08.1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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