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이게 잡힐 줄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9 21: 24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KT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선발로 나섰다.
7회말 무사 1,2루에서 LG 최원영이 박해민의 중견수 플라이에 2루에서 아웃당하고 있다. 2026.08.19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