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늦둥이 딸 너무 귀여워 어쩌나 "엄마 심장이 아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9 22: 47

배우 이시영이 늦둥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19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니 진심.. 머리가 어쩜 이래요?? 자고 일어나도 목욕하고 머리 말려도 비바람이 몰아쳐도 항상 이 머리 하... 엄마 심장 매일 아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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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의 딸은 배밀이를 하며 바닥을 기고 있었다. 동그란 뒤통수와 동그란 뒷모습 자체가 너무나 귀엽지만, 정말 귀여운 건 양 옆바깥으로 꼬아서 말려 놓은 것 같은 머리카락이다. 마치 고데기로 일부러 만든 게 아니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모양은 마치 만화 캐릭터 같다. 이시영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한껏 귀여운 뒷모습과 머리카락이었다.
네티즌들은 "저 시기에는 뭘 해도 귀여운데 머리카락 진짜 너무 귀엽다", "머리카락이 도대체 무슨 원리인가요?", "아 만화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요식업 사업가와 지난해 이혼, 이후 보관된 냉동배아를 홀로 이식해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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