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연이틀 잡고 4연승을 질주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달성한 KIA는 시즌 전적 58승48패2무를 만들었다. 반면 한화는 5연패 수렁에 빠지며 48승55패3무가 됐다.
KIA 김도영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8.19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