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과 마이큐가 달달한 일상을 보냈다.
지난 19일 김나영은 자신의 스토리에 “신발끈 끊어진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발이 끊어진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등에 업힌 채 길을 걷고 있다. 김나영은 쪼리 슬리퍼를 신었지만 발가락을 거는 부분이 끊어지면서 신을 수 없게 된 것. 유리창 너머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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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