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산다라박이 방콕을 한껏 즐겼다.
19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Bangkoc so Dara Dara"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붉은 머리카락으로 달라진 헤어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한 느낌이었던 산다라박은 화장을 거의 덜어낸 채 민낯에 가까운 얼굴이 되자 다시 데뷔 초반으로 돌아간 듯 했다.


또한 산다라박은 편안한 쇼핑을 위해 귀여운 느낌의 민소매를 입었다. 그는 거의 마트를 터는 것과 다름 없을 정도로 쇼핑 카트에 과자나 주전부리 등을 가득 채웠다. 어떤 것은 산다라박의 얼굴의 2배만한 것이었다.
소박한 쇼핑과 달리 산다라박이 탄 비행기는 퍼스트 클래스였다. 산다라박은 시종일관 여유로웠다.

네티즌들은 "여헹 다닐 맛 나겠네요", "넘 이쁘당", "진짜 나이를 절대로 안 먹는 연예인 중 하나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지난 2009년 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산다라박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