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백리스 상의인 줄 알았는데 수영복이었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0 00: 27

배우 기은세가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호젓한 휴가를 보냈다.
지난 19일 기은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닷가가 보이고 목재 소재의 안전 장치와 자갈로 된 밭은 꼭 옛날의 시간에 멈춰 있는 것 같았다.

기은세는 "렌트카 직원이 알려준 비치스팟. Cala Banyalbufar 씻을 시설은 없지만 천연 암반수가 떨어지는 곳 아주아주 알차게 하루 꽉 채움"이라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기은세는 바다로 내려가면서 흰 면 스커트에 새빨간 상의를 입었다. 넥 스퀘어와 다르게 뒷 모습은 끈으로만 되어 있어 백리스 형태의 상의인 줄 알았으나, 이는 사실 수영복인 사실은 치마를 벗고 수영을 즐기는 듯 해변가에 누워 있는 기은세의 모습으로 알 수 있다.
네티즌들은 "가방도 깔 맞춤이라니 오", "저도 C넬 가방을 스윔 가방으로 쓰고 싶어요", "진짜 좋아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SNS를 통해 많은 화제를 낳으며 패션, 요리, 인테리어 등 감각 있는 연예인으로 급부상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기은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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