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善' 박소다미, 전격 가수 데뷔…해피 바이러스 예고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20 13: 37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善 박소다미(활동명 소다미)가 가수로 데뷔한다.
소다미는 오는 2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묵찌빠빠’를 발매한다.
소다미는 '2025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시즌2' 클래식 부문 선(善)을 차지했으며, 당시 압도적인 득표율로 국민투표 1위에 올라 모바일 스타상을 수상했다.

엘제이제이 파트너스 제공

또한 '제11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와 '제2회 아시아뷰티모델 어워즈'에서 진(眞)을 석권하고, TV조선 '더 위대한 유산'에 출연하는 등 시니어 모델이자 차세대 스타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데뷔곡 '묵찌빠빠'는 누구나 어린 시절 즐겨 하던 '가위바위보 묵찌빠' 놀이를 모티브로 한 중독성 강한 곡이다. 관계자는 “사랑에 빠진 솔직하고 풋풋한 감정을 통통 튀는 재치 있는 노랫말에 담아내어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오랜 기간 봉사활동으로 다져진 소다미의 따뜻한 내면과 밝은 에너지가 이번 음악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지친 일상에 통쾌하고 행복한 활력이 되어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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