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서울 넘어 전국으로…'TAK SHOW5' 전국투어 전격 개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20 18: 27

정규 3집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가수 영탁이 서울 단독 콘서트에 이어 'TAK SHOW5'를 전국투어로 대폭 확장하며 전국의 팬들을 찾아간다.
영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5'(이하 'TAK SHOW5')의 전국투어 공식 일정표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표에 따르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포문을 열 'TAK SHOW5'는 10월 24~25일 전주, 11월 28~29일 대구, 12월 19~20일 인천을 거쳐 내년 1월 16~17일 부산으로 이어진다.

'TAK SHOW'는 지난 2022년 첫 단독 콘서트 당시 전국 8개 도시에서 약 9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던 브랜드 콘서트다. 지난 1월 'TAK SHOW4' 앙코르 콘서트 이후 10개월 만에 돌아오는 다섯 번째 시즌 'TAK SHOW5' 전국투어 소식에 전국의 '영탁클래스' 팬들의 마음이 가파르게 요동치고 있다.
매 시즌 새로운 레전드 무대와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는 'TAK SHOW'는 영탁의 메가 히트곡부터 전 세대 떼창을 유발하는 90년대 히트곡 메들리, 화려한 댄스곡 메들리까지 빈틈없는 세트리스트로 매 회 관객들의 '시간 순삭'을 일으켰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영탁이 새로 발매하는 정규 3집 'GOGO'의 신곡 무대들이 대거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한층 더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탁은 오는 9월 14일 정규 3집 'GOGO' 발매를 앞두고 레이서로 변신한 비주얼 포스터와 프로모션 캘린더 등 강렬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가요계 컴백 열기를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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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비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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