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누나가 사줄게"…최화정, 식사비 47만 원 쿨하게 '결제' ('안녕하세요')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1 08: 21

방송인 최화정이 통 큰 '누나 플렉스'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안겼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 동대문시장 9층 건물 싹다 뒤져서 10년 만에 찾은 ‘인생템'(+우래옥 평양냉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최화정은 평양냉면과 불고기 먹방에 나섰다. 평양냉면을 맛있게 즐긴 그는 이어 불고기를 맛보며 "불고기도 너무 부드러워"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최화정은 불고기에 대해 "옛날 사람들이 풍류가 있었던 거지. 식탁 위에 불이 있잖아. 우리나라뿐이 없다잖아. 얼마나 멋져"라며 "사실 요즘 불고기를 잘 안 먹잖아. 그래서 정말 특별식이 됐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빨리 촉촉할 때 먹어야 한다"며 맛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제작진과 함께 기분 좋은 식사를 마친 최화정은 계산할 때가 되자 "이거는 누나가 사줄게"라며 쿨하게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날 총 결제 금액은 무려 47만 2천 원. 시원하게 카드를 긁은 최화정은 식사가 어땠냐는 가게 직원의 질문에 "너무 맛있죠"라며 환한 미소로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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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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