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변기 용품→치약까지 연인템 소개···의심의 눈길('허경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0 19: 5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허경환' 개그맨 허경환이 내돈내산 템 소개 중 연인템을 강조해 의심의 눈길을 받았다.
20일 허경환 유튜브 채널에서는 '[허돈허산] 40대 관리남 허경환의 또산템 스킨케어, 두피관리템, 치약, 그리고 연인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허경환은 일본의 유명한 디럭스토어 샵에 가서 자신이 늘 자주 사는 것들을 구매했다.

허경환은 우선 용변 후 냄새가 나지 않도록 막아주는 제품을 소개했다. 허경환은 "신상품이 있어서 새로운 향도 샀다"라며 꼼꼼하게 살폈다. 제작진은 “혼자 사는데 왜 변기 용품을 샀냐”라며 물었고, 허경환은 “저는 좁은 공간에 같은 남자끼리 있어도 예민한 스타일이다. 그리고 연인 사이에도 그런 잔상, 잔향이 나는 걸 좀”라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은 한화 18,000원 대의 치약을 샀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이건 입냄새를 잡아준다. 비싸서 중요한 자리나 연인끼리 대화할 때 쓰면 좋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연인이 있냐. 왜 이렇게 연인템을 많이 자랑하냐”라며 물었고, 허경환은 “일반 템을 추천하면 재미 없으니까, 연인 템을 추천해야 재미있지”라고 대답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허경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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