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日서 선글라스로 가린 사연 "한국 분들이 너무 많아서"('허경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1 06: 4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허경환' 개그맨 허경환이 셀프 캠을 포기했다.
20일 허경환 유튜브 채널에서는 '[허돈허산] 40대 관리남 허경환의 또산템 스킨케어, 두피관리템, 치약, 그리고 연인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은 자신이 좋다고 느껴서 자주 사는 템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요새 뷰티템 유행, 돈키호테 템 소개를 한다고 하는데, 일본에는 디럭스토어 자체가 많다”라면서 “사실 영상을 찍기는 했는데 잘 나갈지 모르겠다”라며 자신 없다는 듯 얼버무렸다. 실제로 허경환은 돈키호테란 곳에 갈 때 셀프 캠과 함께 선글라스를 썼다. 허경환은 “꼴같지 않게 선글라스 쓰고 있는 부분 너무 죄송하다. 한국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끼게 됐다”라면서 내내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영 어쩔 줄 몰랐다. 결국 허경환의 셀프 템은 거기서 끝이 났다.
허경환은 “찍다가 포기했습니다. 내가 다 사서, 호텔 가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사죄의 말을 건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허경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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