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소년, 몸은 상남자"…유승호, 여심 흔드는 치명적 '반전 매력'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1 07: 34

배우 유승호가 훈훈한 소년미 뒤에 숨겨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20일 유승호는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승호는 민소매 차림에 모자를 뒤로 거꾸로 눌러쓴 채 턱을 손에 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한 방부제 조각 미모와 앳된 소년 같은 눈빛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민소매 소매 사이로 드러난 터질 듯한 팔뚝 근육과 다부진 체격이 눈길을 끈다.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완벽한 상남자 피지컬이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유승호는 최근 EBS 창사특집 생존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새로운 예능·교양 프로그램에 합류한 소식을 알렸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승호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