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처리하는 송찬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0: 12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2회초 무사에서 LG 송찬의가 KT 이정범의 좌익수 플라이를 처리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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