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힘드네요"…이동건, 진태현 바통 이어받아 합류하자마자 '솔직' 고백 ('이숙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1 07: 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혼숙려캠프' 배우 이동건이 진태현의 바통을 이어받아 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강렬한 데뷔전을 치렀다.
20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세 번째 부부인 ‘쪼잔 부부’의 추가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23기 모든 부부의 가사조사를 마친 뒤 서장훈은 이동건에게 "동건 씨, 오늘 처음 함께 해보셨는데 어떠셨어요"라며 데뷔 소감을 물었다. 이에 이동건은 망설임 없이 "생각보다 힘드네요"라고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박하선은 "오늘 사실 되게 안 힘든 편인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이동건을 당황케 했다. 이동건은 웃으면서도 진지한 속내를 덧붙였다. 그는 "더 힘을 내고 각오하고 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직접 부부들 옆에서 표정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이입이 돼서 심리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동건은 "앞으로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관찰자로서 진정성 있는 각오를 다졌다. 진태현의 하차 이후 이동건이 합류하며 새롭게 꾸려진 '이혼숙려캠프'가 앞으로 어떤 변화와 공감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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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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