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라, 아이돌 재데뷔도 가능할 레몬 상큼 미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0 23: 14

배우 권나라가 상큼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8일 권나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노란색 하트 하나만을 붙인 채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권나라의 포인트가 되는 건 레몬빛 민소매 미니 원피스로, 자잘한 무늬의 프린팅과 함께 여리여리한 느낌을 강조하는 듯 은근히 핏된 느낌을 소화해내는 게 포인트였다.

그러나 권나라는 작은 얼굴에 큰 키와 시원한 비율로 이를 소화해냈다. 게다가 숏컷에 가까운 단발로 자르면서 한층 더 상큼하고 어려진 분위기를 느끼게 해 그의 성숙했던 이목구비가 시원하게 느껴졌다. 다이아몬드가 하나 있는 목걸이마저 튀지 않고 귀여운 느낌을 주었으며, 시스루 양말과 발레 슈즈 형식의 플랫은 적절한 포인트를 주었다.
네티즌들은 "헬로 비너스 시절 내가 진짜 좋아했는데", "연기 잘하는데 자주 나오길", "진짜 상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나라는 지난 6월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로 등장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권나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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