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우주소녀 멤버 겸 방송인 설아가 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새고'에는 '10년 차 여자 아이돌 집에서 발견한 것 | 다들 어떤 집에 살아? [뭐 먹고 사냐 EP.2] [SUB]'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설아는 "자취한 지 8년쯤 된 것 같다"며 "첫집은 7평짜리 오피스텔이었다. 두 번째 집은 15평정도 되었다. 방 2개에 거실 하나 있고, 주방 하나 있는 집이었는데 방음이 너무 안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세 번째 집은 작고, 테라스가 넓게 있었다. 강아지 때문에. 그런데 그 집은 살다보니까 주차 스트레스가 좀 있었다. 내가 이 집에 이사오고 나서 확실히 알았다. 나는 집을 사고 싶은 사람이라는 걸"이라고 고백했다.
설아는 "집 하나만 있으면 내 삶의 불안도가 한 60%, 70%는 내려갈 것 같다"며 "그런데 집값이 너무 비싸다. 월세도 너무 비싸다. 적당히 비싸야지"라며 한숨을 쉬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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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