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송해나·EXID 혜린의 日 방문에 신났다···찐친 모드 엄청 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1 05: 55

개그우먼 이국주가 모델 송해나, 걸그룹 EXID의 혜린과 함께 일본 여행에 나섰다.
21일 자정 이국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이국주는 자신은 잘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으며, 이날 이국주는 절친들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국주는 한 영상에서 혜린과 송해나와 함께 아이솔레이션을 하며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송해나도, 본래 걸그룹인 혜린도 진지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세 사람은 영혼의 세 쌍둥이처럼 함께 움직였다.
또한 송해나와 이국주는 도심의 사람 많은 거리에서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송해나는 밀리터리 무늬의 버뮤다 펜츠와 홀터넥 민소매로 자유분방한 느낌을 뽐냈으며, 이국주는 코티지한 느낌의 체크무늬가 인상적인 롱 스커트와 넉넉한 느낌의 티셔츠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키치한 느낌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세 사람이 친했단 말이야?", "너무 의외의 조합인데 또 잘 어울림", "그냥 보기만 해도 재미있어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부터 일본 도쿄에서 9평 원룸을 얻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국주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