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코스메틱 브랜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머리를 단정하게 하고 한쪽이 오프숄더로 된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박신혜는 올해 가을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 D라인이 보이지 않아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둘째 임신에도 여전히 날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동료 배우 최태준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그해 5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드라마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쓰홍' 등 굵직한 작품에 잇따라 출연하며 공백기 없는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신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