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원위, 청량 비주얼로 무더위 날렸다…압도적 무대 장악력까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1 07: 39

‘실력파 밴드’ ONEWE(원위)가 꿈과 열정을 담은 신곡으로 강렬한 컴백 무대를 완성했다.
ONEWE(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정규 3집 ‘面 : Unknown Atlas’(면 : 언노운 아틀라스)의 타이틀곡 ‘Scenario’(시나리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ONEWE는 화이트 컬러의 드림코어 룩으로 무대에 올라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멤버들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에너지를 역동적인 밴드 퍼포먼스로 표현하며 ‘실력파 밴드’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다수의 무대 경험으로 다져진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안정적인 연주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고, 팬들 역시 뜨거운 환호와 힘찬 응원법으로 화답하며 컴백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Scenario’는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서정적인 피아노와 스트링, 밀도감 있는 드럼과 기타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멤버 하린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기욱 역시 작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오랜 시간 잊고 지냈던 꿈과 열정을 다시 되찾고, 정해진 결말에 머무르지 않은 채 자신만의 이야기를 새롭게 써 내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ONEWE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
한편 ONEWE는 앞으로도 국내 주요 음악방송을 통해 신곡 ‘Scenario’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이와 함께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XMF(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도 잇달아 출격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