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오는 9월 3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RBW는 21일 “권은비가 전날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의 로고 모션을 공개하고, 내달 3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에는 푸른빛 하늘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구름을 배경으로 권은비의 새 싱글 ‘데자부’의 로고가 담겨있다. 맑고 청량한 감성이 어우러지면서 권은비가 ‘데자부’를 통해서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로써 권은비는 지난해 4월 발표했던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으로 팬들과 만나게 됐다.
특히 이번 싱글은 권은비가 RBW로 소속사를 옮긴 후 처음 발표하는 신곡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RB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