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빈티지 수영복 입었더니..온몸 도배한 문신 '몸매보다 눈길 가네'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8.21 14: 36

걸그룹 마마무 휘인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냈는데, 정작 양팔과 상체 등에 있는 문신이 더욱 눈에 띄었다.
휘인은 21일 "빈티지 수영복"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휘인이 야외 수영장에서 비비드한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휘인은 선베드 위에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수영복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영복 패션 때문에 드러난 양팔, 손등, 손가락, 쇄골 주변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타투가 존재했고, 빈티지 수영복과 찰떡처럼 어울리면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평소 휘인이 반팔 티셔츠 등을 입었을 때 일부 타투가 보였지만, 수영복으로 인해 양팔의 문신이 모두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완전체로 'MAMAMOO 2026 WORLD TOUR' 공연을 진행 중이다. 이미 서울과 아시아를 매진 행렬로 물들였고, 미국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멜버른, 도쿄 등 미주와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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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휘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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