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6백만원" 야노시호, 어마어마한 재력 실감.. '초호화' 럭셔리 5성급 호캉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1 19: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야노시호가 절친과 함께 1박에 600만 원에 달하는 초호화 호캉스를 즐겼다.
21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찐친이랑 1박에 600만원 도쿄 호캉스 (ft.자누도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오랜 친구 마키와 도쿄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그는 “도쿄 럭셔리 호캉스 예정”이라며 설렘을 드러낸 뒤 “지인이 어제 파리에서 왔다. 도쿄에 새로 생긴 5성급 호텔에 간다. 엄청 비싼 호텔”이라고 소개했다.
영상 제목부터 눈길을 끈 것은 숙박 가격. 야노시호가 찾은 곳은 1박에 무려 6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소개된 도쿄의 5성급 호텔이었다.
야노시호는 호텔의 각종 시설을 둘러보며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수영장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수영장이 엄청 크다. 수영복도 챙겨왔다”고 말해 본격적인 호캉스를 예고했다.
오랜만에 절친과 단둘이 시간을 보낸 야노시호는 “마키랑 오랜만에 둘이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추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 여행지로 한국도 언급했다. 야노시호는 “다음에는 한국 여행도 생각 중에 있으니까 다음 여행도 기대해 달라”고 밝혀 향후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