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갸루걸로 변신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갸루 변신 레전드 찍음 l 도쿄 육아 용품 쇼핑ㅣ호텔ㅣ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재됐다.

이날 도쿄로 여행을 떠난 손담비는 유아용품점에서 해이 옷과 신발, 용품을 한가득 쇼핑한 뒤 갸루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을 선택한 손담비는 대망의 갸루걸로 변신해 등장했다. 그는 “무섭다”라며 “44 아줌마의 갸루 도전”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손담비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바. 늘씬한 자태를 뽐내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처음 접해본 가루 메이크업에 말문이 막힌 그는 “진짜 현타 온다”라고 폭소했다. 함께한 지인은 “나 같이 못 나간다. 떨어져서 걸어”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도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밖을 나섰고 “너무 웃기다. 현타온다. 이거 빨리 찍고 떼고 싶다. 너무 창피하다”라고 했다. 나오자마자 남편 이규혁에게 영상통화를 건 손담비는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규혁은 입술 뽀뽀와 함께 “좋아. 예쁘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이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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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담비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