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들었습니다"…강소라, 육아 OFF 후 수영복 입고 '깜짝' 등장 ('솔플레이')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1 20: 13

  배우 강소라가 육아를 잠시 내려놓고 만끽한 소중한 밤수영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 SORPLAY of SORA’에는 ‘강소라, 오늘만큼은 육아 OFF 엄마 찬스로 얻은 소중한 자유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들이 모두 잠든 깊은 밤, 수영복을 입고 풀장에 등장한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모두가 잠이 들었습니다. 이제 마피아들은 고개를 들어 서로를 확인하세요”라고 재치 있게 속삭여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강소라는 “현재 시각 밤 10시예요. 진짜 여행 와 가지고 유유자적하게 밤 수영을 즐겨보고 싶었는데 제 생각보다 상당히 늦은 밤이 되었네요”라고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곧바로 “근데 지금 시간이 없어요. 빨리 즐겨야 되니까. 동남아 여행 갈 때 말고는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밤 수영하는 건 처음이거든요”라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귀중한 자유시간 속에서 늦은 밤 수영을 알차게 즐기는 그의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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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소라의 솔플레이 SORPLAY of S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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