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전 세계 음반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7일 발매한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이 프랑스와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위스 등 세계 각지 음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드 댓’은 8월 14일 자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 오스트리아 03 톱40 ‘롱플래이(앨범) 차트’와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집계된 이탈리아 FIMI ‘톱 100 앨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또 “8월 15일 자 네덜란드 더치 차트 ‘앨범 톱 100’과 벨기에 울트라톱 ‘앨범 톱 200’, 8월 16일 자 스위스 히트퍼레이드 ‘앨범 톱 100’ 역시 최상단에 올랐으며, 8월 24일 자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및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디스 앤드 댓’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며, 9개 앨범 연속 1위라는 최초 기록을 세운 바 있어 글로벌 활약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디스 앤드 댓’은 앞서 국내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초동 328만 9269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네 번쨰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링을 달성하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