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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놀라운 핏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2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긴 머리카락에 작은 얼굴, 그리고 척 봐도 10등신은 거뜬할 비율이 확 눈에 뜨이는 핏의 주인공은 바로 올해 14세밖에 안 된 추사랑이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던 추사랑은 몇 년 전 레드 카펫에 등장해 아기 시절의 얼굴은 고스란히 남았으되 팔다리가 껑충하게 길어져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추사랑은 170cm를 훌쩍 넘었으며, 모델 야노 시호를 고스란히 닮은 듯 여전히 긴 팔다리에 모델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아울러 추성훈도 닮아 킥복싱도 잘한다는 추사랑은 그야말로 '근수저'이자 '피지컬 수저'였다.

네티즌들은 "와, 엄마 그냥 닮아가네", "말도 안 된다. 진짜 모델핏임", "사람들이 이래서 모델은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주변에서 모델하라고 해서 모델이 된다는 거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은 야노 시호와 함께 한국의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추사랑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