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구릿빛 피부마저 힙하게···샛노랑 패션으로 오히려 이목 끌었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22 19: 35

배우 황정음이 자신만의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22일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공간의 느낌을 알리는 듯 우산 이모티콘을 덧붙인 황정음은 여유자적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황정음은 얼마 전 동그랗게 부은 얼굴과 까맣게 탄 얼굴을 보며 자신의 아들이 보인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또한 최근 슈가 멤버였던 아유미와 함께 완전히 다른 느낌의 모습으로 이태원을 장식했다.
이날의 황정음은 한눈에 봐도 밀빛의 피부와 함께 햇병아리 같은 노란색의 맨투맨과 가방을 들고 투명 뿔테 안경을 꼈다. 관념적으로 여기는 미 의식을 아예 의식하지 않아도 오히려 멋스러운 느낌을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스타성 장난 아니다", "까무잡잡한 느낌 너무 잘 어울려요", "언니 넘 이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5월 유튜브를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황정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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