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비교 영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2일 개인 채널에 “너네도 90kg 대로 살고 싶지 않잖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후 비교 모습이 담겨 있다. 과거 루푸스 병 부작용으로 96kg까지 살이 쪘다고 밝힌 최준희는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뼈말라’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영상에서도 다이어트 전후 모습은 확연하게 비교가 되고 있는 바. 최준희는 과거 자신의 모습에 “앙증맞은 하체비만 170 웰시코기녀.. 하체비만은 죄악이다. 진짜 난 저 때 허벅지를 정말 뚜들겨 패”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비 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최근 최준희는 일부 누리꾼들이 자신에게 과한 다이어트라고 지적하고 살 좀 찌라는 잔소리를 하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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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