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후 ‘워터밤’을 사로잡았다.
‘워터밤’ 측은 22일 공식 채널을 통해 “나 이거 보려고 워터밤 속초 왔잖아. 원조 디바 서인영의 무대, 지금 시작합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날 ‘워터밤’ 무대에 오른 서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서인영은 금발 숏컷 스타일에 화려한 보석 장식이 더해진 흰색 바디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서인영은 수영복 스타일의 의상으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서인영은 ‘워터밤’ 출연이 확정된 후 다이어트는 물론, 지방 흡입과 여러 시술을 받으며 준비에 매진한 바 있다. 꾸준한 관리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서인영은 과감한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내고 무대 위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또 ‘워터밤’ 측은 “퀸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워터밤 퀸데렐라 서인영을 보세요”라는 설명과 함께 ‘신데렐라’ 무대도 공개했다. 서인영은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워터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또 서인영은 관객들의 환호에 감격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지난 2024년 11월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 올해 하반기 6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재혼한다고 발표했다. /seon@osen.co.kr
[사진]’워터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