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21kg 빠진 이유 있네..소식좌 인증 “한 입 먹고 다 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22 23: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관리 비법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갸루 변신 레전드 찍음’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담비는 도쿄로 여행을 떠났다. 쇼핑을 즐긴 후 호텔의 식당을 찾았다. 손담비는 소바를 먹으러 갔다고 설명했다.
손담비는 식사를 하던 중 딸의 전화를 받고 행복해했다. 잠시 떨어져 지내는 동안 통통해진 딸을 보며 “귀엽다. 우리 해이가 살이 쪘구나”라고 반가워했다. 손담비는 자막을 통해 ‘엄마도 살쪄서 갈게’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했고 맛있는 음식은 앞에 앉은 지인에게 권유했다. 지인은 손담비에게 “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언니랑 같이 다니면 엄청 좋아할 것 같다. 한 입 먹고 다 주니까”라며 소식하는 모습을 언급했다.
한편 손담비는 앞서 한 방송을 통해 만삭 때 67kg였던 몸무게를 46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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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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